간만의 그라나도 관련 포스팅이랄까.
렙업도 렙업이지만, 새 의상을 구하고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하고 싶어져서 말입니다.
이름하여 '새 옷 기념 포스팅!' 이랄까요.^^
.......아니 근데 이렇게 의상이 이쁜 게임이 그다지 많지 않단 말이죠. 디테일이며 장식 같은게 너무나도 섬세하고, 특히나 중세 유럽의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볼 때마다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들어요. 정말 저런 의상을 디자인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질 정도로.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우리 가문의 세 아가씨들.^^
왼쪽부터 워록 알베지엔 양, 위저드 이졸레트 양, 파이터 아쉬로트 양.
보통 게임에서 저 정도로 화려한 의상은 고렙들만 입을 수 있기 마련인데, 그라나도는 코스튬이라고 해서 본 의상 위에 겹쳐 입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마치 종이인형처럼 말이죠. 어렸을 때 종이인형 가지고 놀아본 사람은 제 말을 이해할 듯.^^
결과적으로 실제 입고 있는 건 다른 옷이라는 겁니다. 레벨 제한 없이 의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게 그라의 가장 장점이라 생각해요.
저처럼 끈기가 없는 유저들은 고렙들의 화려한 의상을 부러운 눈으로 쳐다만 보다가(말 그대로 보기만 하다가) 나중에 질려서 관둬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장 오른쪽의 파이터 의상은 어제 이벤트로 매직 스크롤을 까서 얻은 겁니다.
저걸 얻기 위해 내가 얼마를 투자했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게지;)

오랜만에 공개하는 배럭입니다. 캐릭터들 대기화면입니다만... 대기화면까지도 무슨 귀족 가문 응접실처럼 만들어 놨어요.
처음 그라 시작할때 저 광경에 홀려서 접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구경만 했었다는^^; 게다가 캐릭터들 대기 위치도 변경할 수 있게 해 둬서, 어느 위치에 두느냐에 따라 캐릭터들마다 행동이 다 틀려요.
넵, 저 배럭에서 캐릭터들이 그냥 굳어 있는 게 아니라 어깨를 턴다든지, 팔짱을 낀다든지 하는 행동들을 합니다. 그거 구경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라죠.
끈기가 없는 저치고는 상당히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게임이라 그런지... 애들이 상당히 렙업을 했습니다. 100렙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근데 100렙 달성하는 게 끝이 아니라능.... 베테랑부터 시작해서 다시 익스퍼트→마스터까지 달성하려면....
그때까지 유지하고 있었던 애정이 이 과정에서 짜게 식는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ㅇ<-<
...........하지만 머스킷 옵하의 광속 쌍권총 연사 스킬을 보기 위해서라면야!!!!!(←동영상 보고 홀라당 넘어간 인간)
기필코 베테랑 달성하여 투머스로 새 스킬 얻어서 사냥터를 헤집고 다녀야지!!!+_+

여기까지는 제가 주로 데리고 다니는 캐릭터들이 위치한 1 배럭이구요... 2 배럭, 3 배럭까지 있습니다.
2 배럭은 주로 엔피씨들 위주로 채워져 있어요. 그라의 장점 중 하나, 엔피씨 영입도 가능하다는 거. 이거에 홀려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 엔피씨 영입한 게 몇명이더라?
근데 배럭에 세워둘 수 있는 자리 또한 관련 엔피씨에게 돈주고 사야 하기 때문에(공짜가 아니다!!!), 영입은 해놓고 아직 캐릭 생성하지 않은 애들만 수두룩하다는거ㅠㅠㅠㅠ
어쨌거나 울 가문의 가장 큰 아가들이자 데미지 딜러들인 정면에 세워진 투머스 - 나키에 양과 시헬 군이 어느덧 96렙이 되었습니다.
저어기 왼쪽 의자 옆에 서 있는 회복 담당 스카우트 페모나 양은 97렙을 찍었고요.
100렙이 머잖았다 생각하니 기분이 참 오묘한게..... 제가 지금까지 한 게임중에서 100렙 찍은게 이게 처음이거든요;
키워 주신 스승님 **안님 감사합니다(꾸벅). 의상도 주시고 무기도 주시고 어익후... 이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렙업도 렙업이지만, 새 의상을 구하고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하고 싶어져서 말입니다.
이름하여 '새 옷 기념 포스팅!' 이랄까요.^^
.......아니 근데 이렇게 의상이 이쁜 게임이 그다지 많지 않단 말이죠. 디테일이며 장식 같은게 너무나도 섬세하고, 특히나 중세 유럽의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볼 때마다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들어요. 정말 저런 의상을 디자인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질 정도로.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우리 가문의 세 아가씨들.^^
왼쪽부터 워록 알베지엔 양, 위저드 이졸레트 양, 파이터 아쉬로트 양.
보통 게임에서 저 정도로 화려한 의상은 고렙들만 입을 수 있기 마련인데, 그라나도는 코스튬이라고 해서 본 의상 위에 겹쳐 입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마치 종이인형처럼 말이죠. 어렸을 때 종이인형 가지고 놀아본 사람은 제 말을 이해할 듯.^^
결과적으로 실제 입고 있는 건 다른 옷이라는 겁니다. 레벨 제한 없이 의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게 그라의 가장 장점이라 생각해요.
저처럼 끈기가 없는 유저들은 고렙들의 화려한 의상을 부러운 눈으로 쳐다만 보다가(말 그대로 보기만 하다가) 나중에 질려서 관둬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장 오른쪽의 파이터 의상은 어제 이벤트로 매직 스크롤을 까서 얻은 겁니다.
저걸 얻기 위해 내가 얼마를 투자했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게지;)

오랜만에 공개하는 배럭입니다. 캐릭터들 대기화면입니다만... 대기화면까지도 무슨 귀족 가문 응접실처럼 만들어 놨어요.
처음 그라 시작할때 저 광경에 홀려서 접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구경만 했었다는^^; 게다가 캐릭터들 대기 위치도 변경할 수 있게 해 둬서, 어느 위치에 두느냐에 따라 캐릭터들마다 행동이 다 틀려요.
넵, 저 배럭에서 캐릭터들이 그냥 굳어 있는 게 아니라 어깨를 턴다든지, 팔짱을 낀다든지 하는 행동들을 합니다. 그거 구경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라죠.
끈기가 없는 저치고는 상당히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게임이라 그런지... 애들이 상당히 렙업을 했습니다. 100렙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근데 100렙 달성하는 게 끝이 아니라능.... 베테랑부터 시작해서 다시 익스퍼트→마스터까지 달성하려면....
그때까지 유지하고 있었던 애정이 이 과정에서 짜게 식는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ㅇ<-<
...........하지만 머스킷 옵하의 광속 쌍권총 연사 스킬을 보기 위해서라면야!!!!!(←동영상 보고 홀라당 넘어간 인간)
기필코 베테랑 달성하여 투머스로 새 스킬 얻어서 사냥터를 헤집고 다녀야지!!!+_+

여기까지는 제가 주로 데리고 다니는 캐릭터들이 위치한 1 배럭이구요... 2 배럭, 3 배럭까지 있습니다.
2 배럭은 주로 엔피씨들 위주로 채워져 있어요. 그라의 장점 중 하나, 엔피씨 영입도 가능하다는 거. 이거에 홀려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 엔피씨 영입한 게 몇명이더라?
근데 배럭에 세워둘 수 있는 자리 또한 관련 엔피씨에게 돈주고 사야 하기 때문에(공짜가 아니다!!!), 영입은 해놓고 아직 캐릭 생성하지 않은 애들만 수두룩하다는거ㅠㅠㅠㅠ
어쨌거나 울 가문의 가장 큰 아가들이자 데미지 딜러들인 정면에 세워진 투머스 - 나키에 양과 시헬 군이 어느덧 96렙이 되었습니다.
저어기 왼쪽 의자 옆에 서 있는 회복 담당 스카우트 페모나 양은 97렙을 찍었고요.
100렙이 머잖았다 생각하니 기분이 참 오묘한게..... 제가 지금까지 한 게임중에서 100렙 찍은게 이게 처음이거든요;
키워 주신 스승님 **안님 감사합니다(꾸벅). 의상도 주시고 무기도 주시고 어익후... 이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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